토지사용에 대한 임대료를 지대라고 하며, 토지용역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지대가 결정되는 생산요소의 가격결정방식이다. 토지가 모두 동질성이라고 한다면 수요곡선은 토지의 한계생산을 나타낸다고 한다. 다른 생산요소를 일정하게 하고 토지를 한 단위씩 증가시켜 가면 그 한계생산력은 체감한다. 토지용역에 대한 수요는 토지의 한계 생산력과 지대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고전학파 경제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기에는 토지의 사용에 대한 대가를 지대로 보았으나 오늘날에는 어떤 생산요소를 현재의 용동 머물게 하기 위해 필요한 지급액, 즉 전용수입을 초과하는 지급액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다시말해서 '전용수입'이란 어떤 생산요소가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현재의 용도에서 지급되어야 하는 지급약을 말하며, 경제적 렌트란 그 생산요소가 실제로 얻고 있는 수입과 전용수입과의 차액을 말한다. 예를들어 설명해보자. 어떤 유명하 가수의 월수입이 200만원이었ㄷ. 그런데 월수입이 줄어서 150만원이 되어도, 아니 훨씬 줄어서 70만원이 되어도 가수라는 직업을 버리지 않는다고 하자. 왜나하면 가수로써의 자긍심도 가지고 있고, 또한 어떤 다른 직업으로 전직한다고 하여도 70만원의 월수입은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자. 그러나 그것이 50만원 이하로 되어 있는 이 가수는 어떤 다른 직업, 예컨대 나이트클럽의 가수 등으로 전출된다고 하자. 이때 수입이 180만원이라 하면 50만원은 이 가수로 하여금 은막을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보수가 되므로 이것은 이 사수의 전용수입이 되며, 나머지 130만원은 가수의 실수입과 전용수입과의 차액이므로 렌트가 된다. 렌트에 대한 의미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오늘날의 지대라는 말은 비단 토지의 사용료에 대한 전용수입 이상의 초과지급 뿐만 아니아, 지대 이외의 모든 생산요소의 사용료에 대해서도 전용수입을 초과하는 지급분에 대해서 쓰이는 표혀느로 되었다. 둘째, 지대의 사용료라는 의미에 있어서 조차도 어떤 특정한 용도(이를테면 보리를 생산하는 용도)의 입장에서 보면 토지의 사용료로 지급되는 슴액, 즉 지대 중에서 적어도 렌트가 아닌 부분, 즉 전용수입의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롸 같이 '지대'는 '렌트'와는 전혀 다른 것이 되고 말았다. 한편 어떤 생산요소의 사용료에는 보통 전용수입과 렌트의 두 가지 측면이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그 가격이 오로지 전용수입만인 경우도 있고, 또는 렌트만으로 구성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요소고급곡선이 수평적일 경우(탄력치가 무한대일 경우) 요소시장에서 결정된 그 가격으로 고용할 수 밨에 없으며, 고용할 경우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재의 용도에서 지급해야 하는 전액은 전용수입이므로 이 요소고용의 전액은 전용수입이 된다. 따라서 오로지 전용수입만으로 구성된다. 요소의 공급곡선이 수직선일 경우(탄성치가 0일 경우)에는 요소가격이 수요의 크기에 의해서만 그 가격이 결정되며 이렇게 결정된 요소가격에서는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지불액은 전혀 없다. 따라서 오로지 렌트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공급곡선이 우상향일 경우에는 전용수입과 요소가격이 공존하는 경우이다. 공급곡선이 수평일 때 전액 전용수입이 되고 수직일 때 전액 렌트이므로 우상향일 때는 렌트와 전용수입이 공존하며, 탄력치가 크면 클수록 전용수입이 크고 렌트는 적다. 반면 탄성치가 작으면 작을수록 전용수입은 작고 렌트는 커진다. 자본이 노동력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투자토지사용에 대한 임대료를 지대라고 하며, 토지용역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지대가 결정되는 생산요소의 가격결정방식이다. 토지가 모두 동질성이라고 한다면 수요곡선은 토지의 한계생산을 나타낸다고 한다. 다른 생산요소를 일정하게 하고 토지를 한 단위씩 증가시켜 가면 그 한계생산력은 체감한다. 토지용역에 대한 수요는 토지의 한계 생산력과 지대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고전학파 경제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기에는 토지의 사용에 대한 대가를 지대로 보았으나 오늘날에는 어떤 생산요소를 현재의 용동 머물게 하기 위해 필요한 지급액, 즉 전용수입을 초과하는 지급액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다시말해서 '전용수입'이란 어떤 생산요소가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현재의 용도에서 지급되어야 하는 지급약을 말하며, 경제적 렌트란 그 생산요소가 실제로 얻고 있는 수입과 전용수입과의 차액을 말한다. 예를들어 설명해보자. 어떤 유명하 가수의 월수입이 200만원이었ㄷ. 그런데 월수입이 줄어서 150만원이 되어도, 아니 훨씬 줄어서 70만원이 되어도 가수라는 직업을 버리지 않는다고 하자. 왜나하면 가수로써의 자긍심도 가지고 있고, 또한 어떤 다른 직업으로 전직한다고 하여도 70만원의 월수입은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자. 그러나 그것이 50만원 이하로 되어 있는 이 가수는 어떤 다른 직업, 예컨대 나이트클럽의 가수 등으로 전출된다고 하자. 이때 수입이 180만원이라 하면 50만원은 이 가수로 하여금 은막을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보수가 되므로 이것은 이 사수의 전용수입이 되며, 나머지 130만원은 가수의 실수입과 전용수입과의 차액이므로 렌트가 된다. 렌트에 대한 의미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오늘날의 지대라는 말은 비단 토지의 사용료에 대한 전용수입 이상의 초과지급 뿐만 아니아, 지대 이외의 모든 생산요소의 사용료에 대해서도 전용수입을 초과하는 지급분에 대해서 쓰이는 표혀느로 되었다. 둘째, 지대의 사용료라는 의미에 있어서 조차도 어떤 특정한 용도(이를테면 보리를 생산하는 용도)의 입장에서 보면 토지의 사용료로 지급되는 슴액, 즉 지대 중에서 적어도 렌트가 아닌 부분, 즉 전용수입의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롸 같이 '지대'는 '렌트'와는 전혀 다른 것이 되고 말았다. 한편 어떤 생산요소의 사용료에는 보통 전용수입과 렌트의 두 가지 측면이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그 가격이 오로지 전용수입만인 경우도 있고, 또는 렌트만으로 구성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요소고급곡선이 수평적일 경우(탄력치가 무한대일 경우) 요소시장에서 결정된 그 가격으로 고용할 수 밨에 없으며, 고용할 경우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재의 용도에서 지급해야 하는 전액은 전용수입이므로 이 요소고용의 전액은 전용수입이 된다. 따라서 오로지 전용수입만으로 구성된다. 요소의 공급곡선이 수직선일 경우(탄성치가 0일 경우)에는 요소가격이 수요의 크기에 의해서만 그 가격이 결정되며 이렇게 결정된 요소가격에서는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지불액은 전혀 없다. 따라서 오로지 렌트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공급곡선이 우상향일 경우에는 전용수입과 요소가격이 공존하는 경우이다. 공급곡선이 수평일 때 전액 전용수입이 되고 수직일 때 전액 렌트이므로 우상향일 때는 렌트와 전용수입이 공존하며, 탄력치가 크면 클수록 전용수입이 크고 렌트는 적다. 반면 탄성치가 작으면 작을수록 전용수입은 작고 렌트는 커진다. 자본이 노동력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투자되면 인적자본이 되고, 자본재를 구입하는데 사용되면 물적자본이 된다. 자본이 인적 자본형성에 사용되었을 때는 임금에 반영되어 소득의 근원이 되며, 자본이 물적 자본의 형태로 소유되었을 때 소득의 우너천은 이자가 된다. 따라서 이자는 자본용역의 대가로서 그 수준은 자본재에 대한 수익율에 대하여 결정된다. 자본을 실물자본으로 본다면 이자율은 실물자본의 수요와 공급과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실물자본의 수요는 투자에 대한 수요를, 그리고 그 공급은 저축의 의향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자율은 투자의 크기와 저축의 의향이 균형되는 점에서 결정된다. 이자율은 투자와 저축을 균등화하는 실질자본용역의 가격이라고 할수 있다. 임금, 지대, 그리고 이자는 생산의 3요소인 노동, 자연, 자본이라는 생산요소를 장기간에 걸쳐 공급하는데 대한 대가로 지불되는 가격이다. 이윤이란 기업의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공제한 나머지 이며, 잔여소득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기업의 비용에는 명시적 미용, 즉 임금, 지대 또는 타 자원비용, 자본재임대료, 중간재비용과 기회비용과 같은 잠재비용도 포함된다. 이렇게 정의되는 이윤은 무엇에 의해 결정하는가에 대하여 정설은 없다. 그러나 기업이윤은 소득의 중요한 원천이며 오능날 자본주의 경제를 추진하는 주요한 원동력은 역시 기업이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것은 조지의 사실이다. 우리는 이윤을 정상이윤, 초과이윤 및 독점이윤 세 가지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정상이윤은 완전경쟁의 장기균형 하에 있어서는 기업가의 활동에 대한 보수와 자기자본에 대한 이자를 지불할 수 있을 정도의 이윤액을 말한다. 초과이윤 또는 경제적 이윤은 정상이윤을 초과하는 이윤을 말하고 독점이윤은 독점기업이 정상이윤을 초과하여 취득하는 이윤이다. 완전경쟁 하에서는 모든 기업들이 정상이윤만을 고있고 초과이윤은 단기에만 존재 가능하다. 그러나 독접이윤은 인위적인 것으로 장기에도 소멸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성격을 가진 기업이윤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학설이 있다.면 인적자본이 되고, 자본재를 구입하는데 사용되면 물적자본이 된다. 자본이 인적 자본형성에 사용되었을 때는 임금에 반영되어 소득의 근원이 되며, 자본이 물적 자본의 형태로 소유되었을 때 소득의 우너천은 이자가 된다. 따라서 이자는 자본용역의 대가로서 그 수준은 자본재에 대한 수익율에 대하여 결정된다. 자본을 실물자본으로 본다면 이자율은 실물자본의 수요와 공급과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실물자본의 수요는 투자에 대한 수요를, 그리고 그 공급은 저축의 의향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자율은 투자의 크기와 저축의 의향이 균형되는 점에서 결정된다. 이자율은 투자와 저축을 균등화하는 실질자본용역의 가격이라고 할수 있다. 임금, 지대, 그리고 이자는 생산의 3요소인 노동, 자연, 자본이라는 생산요소를 장기간에 걸쳐 공급하는데 대한 대가로 지불되는 가격이다. 이윤이란 기업의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공제한 나머지 이며, 잔여소득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기업의 비용에는 명시적 미용, 즉 임금, 지대 또는 타 자원비용, 자본재임대료, 중간재비용과 기회비용과 같은 잠재비용도 포함된다. 이렇게 정의되는 이윤은 무엇에 의해 결정하는가에 대하여 정설은 없다. 그러나 기업이윤은 소득의 중요한 원천이며 오능날 자본주의 경제를 추진하는 주요한 원동력은 역시 기업이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것은 조지의 사실이다. 우리는 이윤을 정상이윤, 초과이윤 및 독점이윤 세 가지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정상이윤은 완전경쟁의 장기균형 하에 있어서는 기업가의 활동에 대한 보수와 자기자본에 대한 이자를 지불할 수 있을 정도의 이윤액을 말한다. 초과이윤 또는 경제적 이윤은 정상이윤을 초과하는 이윤을 말하고 독점이윤은 독점기업이 정상이윤을 초과하여 취득하는 이윤이다. 완전경쟁 하에서는 모든 기업들이 정상이윤만을 고있고 초과이윤은 단기에만 존재 가능하다. 그러나 독접이윤은 인위적인 것으로 장기에도 소멸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성격을 가진 기업이윤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학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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